언론보도
2026.05.19
[펜앤인터뷰] "개혁신당만이 지역 현안 해결"...최봉환 금정구청장 후보
4선 금정구의원 출신 최봉환 후보가 펜앤과의 인터뷰에서 침례병원 공공형 민영화, 금정산 관광경제벨트 구축, 청년 산학협력 등 실현 가능한 공약을 중심으로 금정구 발전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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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금정구의원 출신 최봉환 후보가 펜앤과의 인터뷰에서 침례병원 공공형 민영화, 금정산 관광경제벨트 구축, 청년 산학협력 등 실현 가능한 공약을 중심으로 금정구 발전 비전을 밝혔다.
4선 구의원 출신 최봉환 예비후보가 LG헬로비전 인터뷰에서 침례병원 폐업 이후 10년째 이어진 의료 공백 종식을 위해 '1년 이내 병원 정상화'를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부산시 추정 3,000억 원의 1/10 수준인 약 300억 원으로 침례병원을 정상화하겠다는 구체적 청사진을 밝히며, 못 지키면 사퇴까지 각오한다고 강조했다.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와 최봉환 금정구청장 후보가 약 280억 원 규모의 침례병원 재가동 방안을 발표, 단계적 복원을 통한 현실적 해법을 강조했다.
개혁신당 최봉환 전 금정구의회 의장이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금정구청장 선거에 공식 진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해 금정구를 "중요한 승부처"로 규정했다.
금정구청장 선거에서 최봉환 후보의 개혁신당 입당으로 3자 구도가 형성, 보수 텃밭 금정구의 표심 변화가 주목된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산을 방문해 최봉환 전 금정구의회 의장 등 지역 출마예정자 9명의 입당식을 진행했다.